[아 여기 꼭 가봐야지..싶은 데를 만나면 여기다 적어두기로 했다. 어쩌다 막상 갈수있게 되면 다 까먹고 괜히 엉뚱한데 가게되는 일이 없도록 말이지...^^;;; 계속 업데이트 할꺼니까 <세계/미디어>가 아니고 <작업일지>로 분류해둔다. 2008.8.20]
2. 파타고니아, 아르헨티나 [081008]
☞ '눈과 바람의 도시' 불의 땅 파타고니아를 떠나며 (가서 지냇다가 코꿰이신^^ 분의 야그)
☞ 미지의 땅, 파타고니아 트렉킹 (KBS 영상앨범 山에서 방영, 2008.3.14)
☞ Patagonia in a new light (NYT 여행섹션기사, 2007.3.4)
- 남미대륙의 남쪽 끝. 존나 춥다...연평균 5C.
- 아르헨티나-칠레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
-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라고 하며, 명산 핏츠로이Fitz Roy도 여기있다.
- 여긴 최소한 한달은 개겨야 할 동네다.
- 이건 칠레쪽의 유명한 Punta Arenas와 함께 남극여행의 전진기지인 아르헨티나의 Ushuaia. 위 링크해둔 보람이랑님의 설명을 보면, 진짜 독특한 도시다. 좁다란 마젤란해협으로 대륙에서 떨어진 섬?에 있어서 그렇지, 여기가 진짜 남쪽끝이다. (Buenos Aires에서 El Calafate경유 Ushuaia 왕복항공편 $370, 직항도 같은값, 약 4시간소요)
Ushuaia. (클릭하면 크게보임) ⓒ Cathy Webster
2. 파타고니아, 아르헨티나 [081008]
☞ '눈과 바람의 도시' 불의 땅 파타고니아를 떠나며 (가서 지냇다가 코꿰이신^^ 분의 야그)
☞ 미지의 땅, 파타고니아 트렉킹 (KBS 영상앨범 山에서 방영, 2008.3.14)
☞ Patagonia in a new light (NYT 여행섹션기사, 2007.3.4)
- 남미대륙의 남쪽 끝. 존나 춥다...연평균 5C.
- 아르헨티나-칠레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
-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라고 하며, 명산 핏츠로이Fitz Roy도 여기있다.
- 여긴 최소한 한달은 개겨야 할 동네다.
- 이건 칠레쪽의 유명한 Punta Arenas와 함께 남극여행의 전진기지인 아르헨티나의 Ushuaia. 위 링크해둔 보람이랑님의 설명을 보면, 진짜 독특한 도시다. 좁다란 마젤란해협으로 대륙에서 떨어진 섬?에 있어서 그렇지, 여기가 진짜 남쪽끝이다. (Buenos Aires에서 El Calafate경유 Ushuaia 왕복항공편 $370, 직항도 같은값, 약 4시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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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용의 핏줄이 저렇게 생겼군여....잘 봐두어야 용을 만나면 알아볼것 같네여.ㅋ
에맨이라...저도 그 지역여행에 관심이 많거든여.^^
저 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나무랍니다.
바오밥나무같아...
하긴 생긴꼴이 바오밥나무 비스무리한게 아데니움인가 하는 나무? 선인장?도 또 잇더군뇨.
http://www.geo.umass.edu/climate/images/speleofig5.jpg
바오밥나무가 되기엔 쩜 너무 가지런한 정원수로 보이는데여. 오디에겐 거의 비현실적인 느낌의 동화책 일러스트 같아 보여여. 바오밥은 엄청 크게 자라서 지구를 삼켜버릴만큼 거대한 나무로 크는거 같이 "어린왕자"애 그림까지 그려져 나오던데여. 더구나 아주 무섭고 나쯘 나무처럼 묘사되었던거 같기도 하구...ㅍ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