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밤에 안자고 있으면 꼭 치는 사고가 밤참이다. 좀전에는 뭐 간단하고 개운하고 앗싸리한거 뭐 없을까..궁리하다가 갑자기 이넘을 해먹어야겟다는 영감이 주체할수 없이 떠오르는 바람에...^^;;

뿔리던 미역을 한젓가락 넣고 끓인 멸치국물에다 칼국수면 1/3인분쯤 삶아서 말은건데, 멀개보이지만 동남아식 물꼬추다대기쯤 되는 삼발울렉을 는거라 존내 얼큰앗쌀하다. 그래..바로 이맛이야...국물까정 들고 다마시...던중에 생각나서 국물사진도 한장 찍어두엇다. ㅎ ^^;;

뿔리던 미역을 한젓가락 넣고 끓인 멸치국물에다 칼국수면 1/3인분쯤 삶아서 말은건데, 멀개보이지만 동남아식 물꼬추다대기쯤 되는 삼발울렉을 는거라 존내 얼큰앗쌀하다. 그래..바로 이맛이야...국물까정 들고 다마시...던중에 생각나서 국물사진도 한장 찍어두엇다. ㅎ ^^;;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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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잉? 그걸 왜 압수까지나 하셨나여? 천재들의 불행은 악처를 만난다는 것? (잔이 없어 술 안마시는 사람도 있덩가여?)ㅋㅋ
성님. 심심해서 팀블로깅하기로 했으니 urimodum.com 들러 주셈.
이뿌다고 난 깨먹는다고 가져간거지 ㅎㅎㅎ
근데 가봤는데 오...멋진데? 수고만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