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네이메이어. (그녀에 대한 네덜란드어 Wikipedia의 설명)
이 젊은이에 대해 소개한 한겨레기사는 여기; 인용된 원래의 11.25일자 AP통신 기사(영문)는 여기.
맘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일단 말이 안되는건 못베기는, 지극히 네덜란드의 젊은이다운 행동으로 내겐 보인다. 여기에 쉬파리떼처럼 들러붙은 콜롬비아 공안당국의 저급성은 언급할 필요도 사실 없다 (함신부가 칼같이 표현한 바, 이런걸 보면 악마의 존재와 그 실체를 감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진실은 사실을 필요로 하지만, 사실은 진실(뿐 아니라 뭐든지)에 별 관심이 없다. 아마 사실이란건 마음-생각-언어와는 딱히 큰 상관은 없기때문일 것이다.
이 젊은이에 대해 소개한 한겨레기사는 여기; 인용된 원래의 11.25일자 AP통신 기사(영문)는 여기.
맘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일단 말이 안되는건 못베기는, 지극히 네덜란드의 젊은이다운 행동으로 내겐 보인다. 여기에 쉬파리떼처럼 들러붙은 콜롬비아 공안당국의 저급성은 언급할 필요도 사실 없다 (함신부가 칼같이 표현한 바, 이런걸 보면 악마의 존재와 그 실체를 감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진실은 사실을 필요로 하지만, 사실은 진실(뿐 아니라 뭐든지)에 별 관심이 없다. 아마 사실이란건 마음-생각-언어와는 딱히 큰 상관은 없기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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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권력이든 정치화하면 그걸 붙잡아 권력화하는 속성이 있기때문에...공산주의 망했다고 보이져. 멋진 이념이건만, 그건 인간속성을 꽤뚫지 못했단건데, 함신부님 말처럼 인간내부의 악마의 실체는 결국 탐욕이겟져. 돈 앞에서 정의 외치는 사람들은 그걸 나누려고 그렇겠지만, 막상 돈이 생기면 오리발 내미는 사람 참 많잖아여.
악마..라는건 인간속성중 매우 강렬한 욕망이고, 그걸 제압해서 제 자리로 군형을 맞추는건 소위 진리를 추구하는 의지인가 본데, "나외에 다른신을 네게 있게 말라"는게 오죽하면 제 일명이 되었을까 싶져. 탐욕을 경계하라는 탐진치의 불가적 계율을 책상머리에 붙여 두었는데....뭐, 다 같은 말이군여. 탐이 진이고, 진이 치고...^^ 다들 인간이 덜되고, 모자라서,,, 어리석고, 오만하고, 물건을 탐하고, 노여워서 맘대로 판단하는....짓 저지르는거
공산주의 된다고 뭐가 바뀔까..싶지만, 아직도 꿈은 있네여. 제대로만 하면 국민들이 좀 공평하게 먹고,덜 억울하게 일하고, 행복의 가치기준을 제대로 세.우.고. 그걸 가꾸어 나가는걸 행복이라 말 하고 만족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싶은.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
글고...만리를 가는 長江이 우예 직선으로만 가것슴미까여 ㅠㅠ;;;
만리 장강이 직선으로 가지 않는단 말씀....그렇네여!
우쩌다가 제가 직선을 넘 좋아하게 되었는지 몰겠는데, 칼보다는 붓이...그쵸?
붓을 잘 운용해야 겠네여. 오늘은.ㅋ~~~
뭐 칼이냐 붓이냐? 어느거냐?..의 문재라기보담은
칼이 필요한 장면이냐..붓이 필요한 장면이냐...그거이가 문제가 아닐까 싶다는 ㅡㅡa;;;
맞는 말씀이세여. 칼이든 붓이든 필요한때 적절하게 쓸줄아는 중용의 미덕이 필요하겠져. 근데여... 그걸 잘 할 줄 모르는 요상한 인물들을 요샛말로는 정치인이라 하데여?ㅋㅋㅋ
좁고 빠른길을 정의라...하는줄 알고 있는데, 그게 긍까 깡패의 주먹도 되져?ㅋ
주먹이 법보다 낫단말은 이명박같은 인간을 패주고 싶을때 쓰는 말로 아주 적절해 보이도록 탄생한 말씀^^ 같아서 말이져....그래서, 저는 느닷엄씨 전 한국민의 국민정서로 둔갑한 그 주먹적 언어를 사랑해여.ㅍㅎㅎ....! ^^
주먹없이 돈 없다는 생각들로 얼룩진게 서글픈 울나라 현대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상이라 생각드네여.
굳이 그넘의 돈....이라는거 없이 잘 사는방법을 나름 연구하는 중이에여. 꽤 진척도 봣어여. 환경오염 시키지 않는 여러 살림법이 잇거든여! 자신함!ㅋㅋㅋ
미국서는 얼마든지 가능할 수도 있는일이라 생각하는데...오디씨가 어떤 야채나 파, 미나리, 같은건 심어 먹을줄도 안다 그 말이져!ㅍㅎㅎㅎㅎㅎㅎㅎ^^
올커니...돈없이도 잘먹고잘사는 방법을 찾아내므는...떼돈을 벌거갓다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