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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dc 2008/10/09 06:38  Modify/Delete  Reply

    참, 같은 사람이 쓴건지 어쩐지...기억에 가물...암튼, 수의사의 이야긴데여. 죽어가고 병드는 개들을 팔아버린다네여. 수의사가!!
    개주인이 그냥 처리해 달라고 하면 개고깃집에 연락하면 와서 사간다는군여. 그러니 음성적으로 개고기 유통시키는게 얼마나 위험천만 인지여. 수의사 증에 양심없는이들이 많은가봐여. 에구..이렇게 믿을수 없는 사회는 분명히 정치시스템에 뮨제가 잇단뜻이겟져.
    친구가 외국에 잠시 다녀오는동안 아끼고 사랑하던 개를 수의사에게 맡겨놨는데, 개가 도망갔다고 해서 난리가 난적 잇는데여. 파머리이니언으로 아주 영리하고 뮤쟈게 이쁜개 였는데, 친구생각엔 팔아넘겼을거라는거져. 그렇게 예쁘고 영어, 한국어 다 알아듣는 개는 못받아도 200만원은 갈거라는 이야기 였답니다......으이구!

    • 잡넘 2008/10/09 20:58  Modify/Delete

      그문제에 대한 지 생각은 저번에도 말씀드린바 있지만
      그런 문제들은 개고기를 먹는 사실 그 자체에서 연유하는것이 아니며 자본주의적인 대량생산-대량유통-대량소비과정에서 연유하는것이라 여김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즉 소-돼지-닭-오리 뿐 아니라 생선 등 모든 육식 공통의 문제고 심지어는 채식에 대해서도 농약이나 GMO등의 문제도 마찬가지이지요)
      개고기나 육식-채식에 대해 그 선을 넘는 내지 그런 배경을 고려하지 않는 판단은 개인적 호불호의 문제이므로 토론이나 주장의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나는 여기는 편입니다.

    • odc 2008/10/16 01:35  Modify/Delete

      ㅍㅎㅎㅎㅎㅎ
      넹!
      저도 개인의 호불호에 관련된 식성을 말씀드린게 아닌걸여? 그런 호불호의 문제가 무슨 논의되어야 하는 주제가 될 수 조차 없음이야 물론임당.

      도축과정의 잔혹성이나 불결성을 말씀드린건데여. 그게 합법화 되지 못하는 갖가지 사회적요인이 문제인데, 그 문제를 이용해서 뒷거래하는 사람들속에 소위 수의사까지 포함되었단 사실이 놀라워서 말씀드린거구여. 그런 사실을 알고도 먹어야 한다면 생각해 봐야할 문제 아닌가 싶은데 님도 이미 동의하신줄 알고 있는걸여!^^

      저보다 설득력있게 글을 훠~~훨씬 잘 쓰시는 분이고, 한국에 계시고, 남자분 이시니까...이 문제를 사회를 위해 더 잘 풀어가실거 같거든여. 제가 쩜 남에게 바라는게 많아서 걱정은 걱정이긴 하지만여...ㅋ~~^^

  2. odc 2008/10/09 06:32  Modify/Delete  Reply

    아니, 어디서 이런글이 눈에 뜨이다니여~~~ㅍㅎㅎㅎ
    개고기...하면 노네님 생각이 나는데여, 지금 중앙일보 갔다가,
    개고기 관련 블로그에 들가게 되서 읽었는데여. 개고기가 그나마 개도 아니고 중국산 늑대이고, 그래서 사게 판다네여. 일인분에 5천원.

    글구, 개 사육관리가 아주 엉망이고 불결하고 얼마나 쥐어 패는지, 주인이 한번 시범으로 개를 패죽이면 그 담부터는 다른개들이 고부고분 주는대로 먹고 팔려나간다네여.
    게다가 숫제 항생제 덩어리라네여. 그럴줄 알앗써여.ㅜ,.ㅜ*

    흠. 암튼, 한번 읽어보시길.... joins.com (중앙일보 지여)

    이 개고기 정보관련 블로그 사이트는,

    http://blog.joins.com/omic/10100438 omic>건강상식

  3. 달냥 2008/07/06 13:18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그동안 잘 계셨나요?
    한동안 떠나있었습니다.
    한국여행(?)도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한달 남짓한 시간 동안 참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그걸 다 정리하려면 앞으로도 한동안은 머리 싸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천천히 하렵니다..ㅋ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

    • 잡넘 2008/07/09 06:02  Modify/Delete

      우와 올만임다. 행복한 여행이엇기를 바람다 ^^*
      맛슴다, 그양 배쨰고 냅두믄 쓸데업는건 결국 다 사라지드라구염^^;;;;
      냥님도 건강하쇼셔~~~ :)

  4. 화분 2008/04/08 13:56  Modify/Delete  Reply

    음...그렇게 대답하실줄 알았습니다.
    저도 잠시 버럭해서 한 소리니
    그냥 옛날 모드로 암일 없던 것 처럼 지냅시당
    잊어주셈 -_-;;

  5. 화분 2008/04/07 07:01  Modify/Delete  Reply

    딱 두번 노네님의 덧글에 굉장히 불쾌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고생하겠다' 그리고
    '돈 벌라고 갔으면 돈 벌 생각해야지 무슨'
    노네님과 저는 세계관이나 가치관이 엄청나게 다릅니다.
    그리고 서로의 사정을 전혀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지 정해주시는 태도 엄청나게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것 아셨으면 합니다.

    • 잡넘 2008/04/07 09:14  Modify/Delete

      헉⊙⊙...본의아니게 불쾌하게 해드렷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ㅡㅡ;;;
      지가 다는 덧글은 (심지어는 포스팅조차도) 대부분 일종의 헛소리로 분류되도 큰 상관업는 것덜이고 실제로도 그럿슴미다. 부디 너무 괘념치 마시고 재껴주시오소셔..T.T;;;

  6. 화분 2008/03/24 11:07  Modify/Delete  Reply

    만화영화 '붉은 돼지' 봤는데여.
    아이고, 일사후퇴때 헤어진 우리 오라방께서
    영화를 찍으셨구나, 이러면서 너무나 감격스럽게 봤져^^
    남자의 로망이 다 들어있는...
    마법에 걸려 돼지가 되었지만 돈많고 섹시한 과부와
    머리좋고 예쁜 여자아이가 좋아하고 창공을 주름잡고
    이기기만 하는 야성과 지성을 다 갖춘 남자. ㅋ
    노네님 방에 걸려있는 돼지사진 첨 보고 디게 좋았는데
    오늘에야 영화 봤네요^^

    • 잠념 2008/03/25 02:54  Modify/Delete

      에구 쩍사려...^^;;
      아니 무신 눈치가 그케 빠르심까여...영업몬하것네ㅋ ㅠㅠ;;;

  7. 베불남 2008/02/26 14:31  Modify/Delete  Reply

    이거야 원........

    댓글에 댓글은 또 안 되네....모야..이거~~~~~~~~~~`

  8. 베불남 2008/02/25 17:54  Modify/Delete  Reply

    보슈~
    방문객들도 사진 올릴 수 있게하소....

    • 잡넘 2008/02/25 19:45  Modify/Delete

      그게 말여...이 블로그를 망글어주는 플그람에 아예 그런 기능이 들어있는거 갓지가 안으니 우야것냐...미안하게 되얏다 양해혀라 니가~~ ㅠㅠ;;;

  9. 베불남 2008/02/16 09:00  Modify/Delete  Reply

    예스24에서 구매한 '한성별곡' 감독판과 '철콘근크리트' 디비디가 도착했다.
    한성별곡은 8부작 무삭젠데.....엇저녁 먹고 8시쯤 본 거이 조금전 8시쯤에서야 끝이났다. ㅜ,ㅜ 푸헐~~~ 12시간을 꼬박 몰입해보기는 탯줄 끊고 첨이다....자야겠다.

    • 잠념 2008/02/21 19:33  Modify/Delete

      잘잔냐? 달드나? 꼬시드나? ㅋ :D

  10. 베란다에서 불 피우는 남자 2008/02/15 13:07  Modify/Delete  Reply

    정말 짜증나는 블로그다.
    적응할려면 시간이 좀 걸리 꺼인디...졸라 구찬타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안 오는가 보다...
    물론 적응되면 중독되겠지만.....잘 갔슈?